일하는 방식

에이전시처럼 납품하지 않습니다.
내부 IT팀처럼 함께 운영합니다.

Fill Gaps의 모든 프로세스는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고객사가 6개월 후에도 우리와 일하고 싶을까?"

첫 미팅 전에

먼저 만들어봅니다.

공고를 보고 파일럿을 빠르게 만들어봅니다. 만들다 보면 시나리오가 더 깊이 이해되고, 생각하지 못했던 기술 요소도 발견됩니다.

추측이 아닌 동작하는 데모로 첫 대화를 시작합니다. 고객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맥락을 이해한 상태로 미팅에 들어갑니다.

01
공고 분석
요구사항을 읽으며 기술 스택과 숨겨진 난이도를 파악합니다.
02
파일럿 제작
핵심 기능을 실제로 구현하고 동작을 검증합니다.
03
기술 검증
만들면서 발견한 리스크와 결정 사항을 정리합니다.
04
미팅
동작하는 데모로 방향을 맞추고 범위를 확정합니다.
우리의 원칙
"4주 진단 후 도입을 미루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불가능한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가능한 것은 데모로 먼저 보여줍니다."
자주 받는 질문

"이 분야 프로젝트 해보셨어요?"

의료, 물류, 교육, IoT, 금융까지 — 아마 해봤을 겁니다. 처음인 분야라도 실시간 위치 추적, 인앱결제, BLE 연동,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같은 핵심 기술 요소는 이미 검증됐습니다.

60개 프로젝트가 답합니다

대부분의 분야는
이미 해봤습니다

10년간 6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산업별 워크플로우, 규제 환경, 사용자 패턴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라면 파일럿을 통해 고유한 난이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 위에 10년의 기술 경험을 얹습니다.

장기 파트너십

납품이 끝이 아닙니다

가장 오래된 고객사와는 8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8년
최장 운영 고객사

출시부터 지금까지 같은 팀이 운영합니다. 코드도, 맥락도 끊기지 않습니다.

24h
이슈 착수 SLA

장애 발생 시 24시간 이내 착수합니다. 빠른 수정은 당일, 복잡한 이슈는 분석 후 일정을 공유합니다.

1명
전담 PM

도입부터 운영까지 한 PM이 책임집니다. 담당자가 바뀌어 맥락을 다시 설명하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AI 도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Fill Gaps가 먼저 진단합니다

4주 무료 진단으로 현재 시스템의 Gap을 파악하고
최적의 AI 도입 로드맵을 제시합니다.